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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1 W OLYMPIC BLVD LOS ANGELES, CA 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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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보기정보 업데이트: 2026. 1. 13.
리뷰
문의에 대한 상세한 설명 너무 고마웠어요.. 감사 합니다..
지금 미씨USA에 올라오는 거짓글에대한 진실을 알립니다 저는 올림픽과 베렌도에 위치한 장안된장이라는 식당에서 딜리버리 일을 3년 가까이 했던 사람입니다 수개월전 알콧양로병원으로 200불 정도의 음식오더를 받고 딜리버리를 했었습니다 펜데믹사태로인해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밖에서 대기하고 있고 간호사 두분이 나와서 음식이 든 박스를 들고 들어가면서 카드용지에 사인해줄 분이 나올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실내로 들어갔습니다만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나오지 않다가 여자분 한분이 나와서는 곧 올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제갈길을 갔습니다 또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또다른 여자분이 나와서는 같은 말을 하고 또 제갈길을 갔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일단 가게로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했고 가게에선 딜리버리 할게 4개가 더 있으니 서둘러라고 합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한여자(현재 입구에서 안내일 등을 하는 사람)가 무슨 일로 왔냐고 물어서 상황을 말하니 따라 오라고했고 카드용지에 사인할 젊은 남자분이 있는 사무실로 안내를 한 후 입구에서 기다리라고 하면서 저에게 카드용지를 달라고하였고 제가 카드용지는 음식을 담은 박스에 붙여져 있고 간호사들이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고 대답하자 아니 카드용지를 왜 당신이 들고 있지않냐며 인상을 써더니 여기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잠시후 음식박스를 들고 오면서 내가 이런것까지 들어야하냐면서 또 인상을 쓰며 화를 내고 사무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저는 그 음식박스를 들고 올거라 예상하지도 못했고 더더구나 들고 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냥 입구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을 뿐인데... 황당했지만 잠자코 있었습니다. 사무실안 상황을 지켜보니 젊은 남자분이 카드용지에 적을려고 할 때 그 여자가 절 한번 쳐다보고난 후 남자분에게 검지와 중지 두개 손가락으로 어떤 사인을 하면서 중얼거리는 걸 봤습니다 추측컨데 팁으로 2불만 주라는 것 같았습니다 카드용지를 받고보니 예상대로였습니다 씁슬했지만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나오면서 그 여자의 얼굴을 봤는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고 있는것이 비웃는 표정같았습니다 이후로 밀려있는 딜리버리를 하면서 손님들에게 왜 이리 늦었냐는핀잔을 들어야했습니다(참고로 알콧에서 허비한 시간이 약 30분가까이 되었습니다) 다시 알콧에서 딜리버리 오더가 들어와 갈 때에 남자직원분과 같이 있을 때는 평범하게 응대하더니 그 여자 혼자 있을 때는 히스테리한 목소리로 윽박지르듯 기다리라고 하고는 일부러 지연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남자직원이 팁으로 5불을 주려고 하면 그냥 2불만 주면된다고 하며 본인이 받아서 저에게 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수개월 반복되어 장안된장 오너에게 말도해보았지만 그냥 시큰둥하게 반응하였고 10월 30일금요일 딜리버리 갔을 때 누구누구씨 딜리버리 왔습니다하고 박스를 벤치에 놓는 순간 또다시 들려오는 날카로운 목소리 기다리세요 순간 저는 억눌린 분노가 폭발하여 따져 물었습니다 도대체 내가 아줌마한테 무슨 잘못을 했냐고 그러니 이 여자가 하는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배달 왔으면 배달이나 하고 갈것이지 뭘 따져 묻냐고 순간 에이씨라는 감탄사가 절로 튀어나왔고 그 여잔 뭐? 씨~~? 하면서 노려보았고 저는 더 이상 이 여자와는 대화가 안될거 같아 매니저와 이야기하겠다고하고 돌아서려는데 전화기를 들고 식당에 먼저 선수를 쳐 오너에게 전화룰 하는거였습니다 오너는 니 심정은 이해하지만 여기서 일을 확대하지마라 이건 니 비즈니스가 아니고 내 비즈니스다알콧은 큰손님이다. 저는 저 여자를 그냥 내버려둘 수 없다 무거운 음식박스 자기가 한번 들었다고 수개월간 반복해서 갑질하는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인간이 불쌍한 노인들 돌보는 양로병원 첫관문에서 일한다는게 용납이 안된다. 이렇게 주장이 엇갈렸고 오너는 일을 확대하면 넌 해고다라고 외쳤고 저는 해고하시라고하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몇달전 이곳에서 많은 노인분들이 코로나로 돌아가셨는데 저런 인성을 가진 인간이 케어는 커녕 알게모르게 학대는 하지 않았나 의심이 드는건 저만 그럴까요? 인생 얼마나 더 산다고 이기적인 인간들이 정말 역겨울 따름입니다
의료진인 친절함
최근 어머니께서 재활 치료를 위해 요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매일 어머니를 뵈러 갔는데, 직원들이 환자분들과 자신의 일에 얼마나 정성을 쏟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간호조무사(CNA)들은 정말 훌륭했고, 맡은 바를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물론 그들의 일이지만, 그들이 어머니를 진심으로 아끼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료사들도 훌륭했고, 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어머니를 격려하고 지지해 주셨습니다. 모든 시설은 깨끗했습니다. 화장실, 테라스, 그리고 물론 환자 병실까지요. 요양원에 많은 정성이 깃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내일 퇴원하시는데, 집에 가고 싶어 하면서도 올콧의 따뜻한 환대가 그리울 거라고 벌써부터 말씀하시더군요.
4년 전, 어머니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알콧 재활병원에서 홀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돌아가시던 날 아침 7시경, 저는 어머니가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생생한 꿈을 꾸었습니다. 뭔가 잘못됐다는 예감이 들어 곧바로 병원에 전화해 어머니의 상태를 물었지만, 병원에서는 어머니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말만 할 뿐 자세한 설명은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날 오후 2시 30분경, 병원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어머니가 임종이 가까우니 빨리 오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했을 때, 어머니는 이미 몇 시간 전에 돌아가신 후였습니다. 어머니의 시신은 차갑고 색이 변해 있었습니다. 분명 제가 꿈을 꾼 그 시간에 돌아가셨는데, 병원 측은 사망 시각에 대해 거짓말을 했습니다. 병원 직원들의 냉담하고 무관심한 태도는 제 슬픔을 더욱 깊게 했습니다. 어머니를 보기 위해 전신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했고, 한 간호사는 "언제 시신을 옮기시겠어요? 오래 둘 수 없어요."라고 차갑게 말하며 존중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나중에 제가 겪은 일을 공개적으로 알리자, 병원장은 처음에는 사과했지만, 나중에는 저에게 직접적으로 협박을 가했습니다. 만약 제가 다시 비슷한 후기를 올린다면, 병원 법률팀이 저를 고소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콧 재활병원은 환자에 대한 치료와 공감 모두에서 실패했습니다. 그들의 과실과 냉담함은 우리 가족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부모님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아낀다면, 절대로 이런 병원에 맡기지 마십시오. 사람을 이렇게 대하는 곳은 인간이 있을 곳이 아닙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책임을 묻기 위해 이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가족은 정직, 공감, 그리고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그 모든 것이 부재했습니다. ***************************************************************** 업데이트 (병원 측의 공개 답변에 대한 응답): 이 후기를 올린 후, 병원 측은 다른 별점 1점 후기에 남기는 것과 비슷한 메시지를 남겨 개인적으로 연락해 달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연락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겪은 모든 일은 여기에 적었습니다. 진정으로 책임감과 연민을 느꼈다면, 중요한 순간에 행동했어야죠. 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 홀로 임종을 맞으셨을 때, 그리고 제가 답을 원했을 때 말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처럼 저를 시설로 유인하기 위해 사과하는 척하고, 조용한 방에 혼자 앉혀놓고, 다시는 입을 열지 말라고 "당신네 법률팀이 고소할 것"이라고 협박하려는 거라면, 시도조차 하지 마세요. 그때의 경험은 끔찍했고, 제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저는 그 일을 잊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당신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지 않을 겁니다. 저는 그저 일어난 일에 대한 진실만을 말할 뿐이고, 두려움이나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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