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 배송과 서류 인증 — 소포, 관세,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한국에서 물건을 받거나 서류를 주고받을 때는 배송 방법보다 관세와 인증 절차가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장, 운전면허증, 미국 서류 제출까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에서 물건을 받거나 서류를 주고받을 때는 배송 방법보다 관세와 인증 절차가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졸업장, 운전면허증, 미국 서류 제출까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물건을 받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한국 가족이 보내거나 한국 쇼핑몰에서 산 물건을 미국에서 받으려는 상황
한국 우체국 EMS(국제특송)는 미국으로 발송이 가능하고 온라인으로 배송 추적이 된다. 무게 한도(국가별로 상이, 대체로 30kg 이내)와 보낼 수 없는 품목(액체·식품·배터리 등 제한)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민간 한국발 특송 업체를 쓰면 여러 쇼핑몰 주문을 한 번에 묶어(consolidation) 받거나 EMS보다 저렴하게 보내는 옵션도 있다. 일정 금액·품목을 넘으면 미국 세관에서 관세·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